울산 북구, 4개 기관과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계도

  • 입력 2026.10.2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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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지난 27일 저녁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일원에서 청소년 보호 및 학교폭력예방 합동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북구청과 울산YMCA(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8개 동 청소년지도협의회,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4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상가 등을 돌며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기준 및 주류·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금지 규정의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관련 규정 안내와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북구 관계자는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보호와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울산북구청

· 배포 : 2026년 10월 28일 오전 11시 09분

출처 : 울산북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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