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기중남지부-정원한의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

  • 입력 2026.10.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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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기중남지부

굿네이버스 경기중남지부가 21일(수) 오산시에 있는 정원한의원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정원한의원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에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의 나눔 캠페인이다. 소상공인은 물론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도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지역 의료기관이 나눔에 동참한 사례라는 점에서, 향후 비슷한 형태의 참여가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이희연 굿네이버스 경기중남지부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정원한의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의료기관들이 나눔에 함께 동참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심원석 정원한의원 대표원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건강과 행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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