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곡청소년문화의집 꿈여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이 진행하는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 ‘다가감’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서로 다른 배경을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감수성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청소년 시기부터 타인을 이해하는 경험을 쌓는 일은 공동체 적응력과도 맞닿아 있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 실무자 이지원은 언론보도를 요청하며 프로그램 진행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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