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방과후아카데미 보호자와 가족 40여 명이 함께한 2026년 하반기 보호자 간담회 및 체험활동이 지난 22일 열렸습니다.
이번 자리는 방과후아카데미의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가정과 기관이 더 긴밀히 소통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 향후 계획이 안내됐고, 청소년들의 활동 영상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이어 질의응답과 건의사항 청취가 진행되며 보호자 의견을 수렴했고, 프로그램 개선 방향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2부에서는 보호자와 가족이 함께하는 ‘오란다 만들기’ 체험이 이어졌습니다. 참여자들은 직접 간식을 만들며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앞으로의 프로그램에 반영해 청소년과 보호자의 요구에 맞는 운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시 관계자는 “보호자와 소통하며 청소년의 성장과 변화를 함께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보호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가정과 기관이 협력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순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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