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불법 광고물 정비…보행안전 위한 현수막 게시법 알렸다

  • 입력 2026.10.23 18:0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천시 제공

순천 시가지 도로변 전봇대와 가로수, 신호등에 붙은 노끈과 불법 광고물이 정비됐고 유해 전단지와 홍보물도 철거됐다. 순천시는 10월 22일 민·관 합동 불법 옥외광고물 추방 캠페인에서 이 같은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50여 명이 두 조로 나눠 참여

캠페인에는 순천시(시장 손훈모)와 (사)전라남도 옥외광고협회 순천시지부(지부장 서정영) 회원 5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2개조로 나뉘어 의료원로터리와 순고오거리 등 주요 도로변에서 시민 홍보활동을 벌였다.

가로수 현수막 게시 위험 안내

참가자들은 가로수에 현수막을 걸면 수목이 훼손되고 보행 안전이 저해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렸다. 지정 게시시설 이용을 비롯한 올바른 현수막 게시 방법도 홍보했다.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취지

이번 캠페인은 무분별하게 설치된 광고물로부터 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고, 올바른 광고문화를 정착시켜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순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장 보러 가는 길도 안전하게! 경찰청, 어르신의 보행안전 지킨다

▶ 순천시 남제동 600여 명 참석…노인의 날·주민화합 기념행사

▶ 순천시 방산 정책위 15명 출범…기업 지원·AI 융합 추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