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이 지난 26일 임회면 강계 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역 주민과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함께 강계마을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안 환경 정화에 나섰습니다.
참여자들은 폐현수막으로 만든 자루와 '줍줍 주머니'를 활용해 현장을 정리했습니다.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정화 활동 물품으로 다시 쓰면서 자원 순환의 의미도 더했습니다.
진도군 관계자는 “폐현수막을 활용한 해양쓰레기 수거를 통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자원 순환 문화를 널리 알리고 깨끗한 해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은 앞으로도 폐현수막 활용 방안을 넓히고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출처 : 진도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강동노인종합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500명과 철원 문화 나들이
▶ 경기도의회 박은경 의원, 학교 불용 PC 재사용·자원순환 점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