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11월 1일부터 45일간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 입력 2026.10.27 12:0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증평군 제공

충북 증평군이 가을철 산불에 대비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합니다.

군은 산불감시원 19명과 파쇄지원 인력 6명 등 총 25명을 투입하고, 산불취약지역 20개소에 감시인력을 배치해 관리할 계획입니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상황실을 중심으로 산불 발생 상황을 살피고, 산불 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비상근무 인력을 늘릴 방침입니다.

대책본부 운영에 앞서서는 오는 30일까지 산불진화차와 기계화장비를 점검해 초기 진화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군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행위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군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이응란 축산산림과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감시와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증평군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