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철원 경계 실패와 병력 감축 방침 비판

  • 입력 2026.10.2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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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0월 27일 논평을 통해 철원 지역 GOP 철책 남측에서 발생한 경계 실패와 병력 감축 방침을 비판했다.

조용술 대변인은 군이 24일 민간인 여성을 식별하지 못했고, 24시간 뒤에야 신원을 확보했으며, 합참도 26일에야 경계 실패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군의 기강이 무너졌다고 주장했다.

또한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이 GOP 경계 병력을 현재 2만 2,000여 명에서 약 6,000명까지 줄이겠다는 방침을 밝혔던 점을 거론하며, 지금 같은 경계태세로는 북한군 침투를 막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국방이 병정놀이가 아니라 국민과 장병의 생명이 걸린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74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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