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올린 연주자이자 융합 예술가인 노엘라가 장편 극영화 ‘알케미 인 베니스’로 미국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노엘라 측에 따르면 이 작품은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어웨어니스 영화제(Awareness Film Festival)에서 장편 극영화 부문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알케미 인 베니스’는 노엘라가 기획과 각본, 주연과 연주까지 맡은 작품이다.
이 영화는 약 1000편의 작품이 경쟁한 이번 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상영됐다.
또 지난 16일 약 4000편이 출품된 뉴포트비치 영화제의 유서 깊은 리도 극장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수상 소식을 전했다. 존 피츠제럴드 감독이 연출했고, 에리카 엘레니악, 이브 가비, 제프 필립, 에스더 문 등이 출연했다. 노엘라는 한국인 예술인으로서 자신이 직접 빚어내고 연기한 작품을 같은 상영관 무대에 올린 순간이 남다른 감동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