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고교선수단이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3개, 은메달 35개, 동메달 40개를 따냈다. 선수 537명과 임원 132명이 참가해 총 108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4위, 광역시 전체 1위에 올랐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교육위 소속 의원 8명과 직원들은 대회 기간 제주 월드컵경기장에 마련된 본부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들은 선수단 현황과 학생 선수들의 활약 및 수상 실적을 보고받고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정종혁 위원장(민·서해구1)은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0월 25일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정종혁 위원장은 “체전에 참가한 선수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제대로 선보일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준 교육청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위원회는 인천시 선수단을 위해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인천시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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