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달동 남부환경관리센터(남부소각장)는 10월 19일(월)부터 11월 17일(화)까지 30일간 정기보수를 진행하며, 11월 18일(수)부터 다시 가동될 예정이다. 서귀포시가 10월 26일 발표한 내용이다.
소각로와 파쇄기 정비
이번 작업에는 약 5억 원이 투입된다. 소각로 70톤/일 1기의 보수와 내화물 제거, 대형파쇄기 칼날 교체를 비롯해 소각시설 전반의 점검·정비가 진행된다.
| 항목 | 내용 |
|---|---|
| 정비 대상 | 색달동 남부환경관리센터(남부소각장) |
| 정비 기간 | 10월 19일(월) ~ 11월 17일(화), 30일간 |
| 재가동 예정일 | 11월 18일(수) |
| 투입 예산 | 약 5억 원 |
| 주요 정비 내용 | 소각로(70톤/일) 1기 보수 및 내화물 제거, 대형파쇄기 칼날 교체, 소각시설 종합점검·정비 |
정기 점검이 필요한 이유
남부환경관리센터는 하루 24시간 연속 가동되는 시설이다. 서귀포시는 장기간 운전에 따른 피로 누적과 설비 노후화에 대응하고,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이번 정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2003년 완공된 뒤 시험 운전을 거쳐 2004년부터 정상 운영 중이다. 대정읍과 안덕면, 일부 동지역에서 나오는 생활 쓰레기 등 가연성 폐기물을 하루 약 45톤 처리한다.
양근혁 서귀포시 생활환경과장은 “남부소각장의 지속적인 정비와 관리를 추진하여 시설의 안전성 확보와 적정한 소각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서귀포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기도 대형 공사장 210곳 11월 16~27일 비산먼지·폐기물 단속, 최대 징역 3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