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주진우에 ‘황제골프’ 의혹 근거 제시 촉구

  • 입력 2026.10.26 14:1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로고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6일 오전 10시 35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제기한 김혜경 여사의 태릉CC 이용 의혹을 비판했다. 브리핑은 이주희 원내대변인이 발표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주 의원이 김 여사가 지난 20일 태릉CC에서 프로골퍼에게 ‘황제 레슨’을 받고 ‘대통령 전용 클럽하우스’를 이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태릉CC는 국군복지단이 운영하며 민간인도 예약할 수 있고, 평일에는 회원 예약이 없는 시간대에 일반인 이용이 가능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 전용 클럽하우스’와 ‘수천만 원짜리 황제 레슨’ 주장의 근거를 요구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의혹을 입증할 책임은 의혹을 제기한 사람에게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주 의원이 면책특권 뒤에 숨지 말고 증거를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상습적인 허위사실 공표에 법적 조치를 포함한 수단으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445&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주진우 의원 국정감사 의혹 제기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