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중리동, 취약계층 20가구 안부 살피는 ‘1+2=기쁨두배’ 3차 활동

  • 입력 2026.10.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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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공

이천시 중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월 22일 마을복지사업 ‘1+2=기쁨두배’ 3차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 2명이 한 팀을 이뤄 취약계층 20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방문 과정에서는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복지 욕구를 파악해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연결합니다.

이정락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중리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최현희 중리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나눔과 봉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중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마을복지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출처 : 이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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