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영유아창의문화센터, 용궁역 테마파크서 원데이클래스 열어

  • 입력 2026.10.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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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공

예천군 영유아창의문화센터가 지난 10월 24일 용궁역 테마파크에서 관내 미취학 아동과 가족 320여 명을 대상으로 원데이클래스 ‘용궁공주와 솜사탕’을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비눗방울 공연을 먼저 관람한 뒤 A팀과 B팀으로 나뉘어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예천 출신 송태고 작가의 『용궁공주 동화책』을 주제로 한 북콘서트가 진행됐고, 솜사탕과 쿠키 만들기 체험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원데이클래스가 아이들에게는 친숙하게 책을 접하는 계기가 되고, 부모에게는 자녀와 함께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예천군 영유아창의문화센터는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놀이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정규수업 32개 강좌에 900여 명, 원데이클래스 4개 강좌에 4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출처 : 예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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