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2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올해 2분기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1,166억 달러로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친 규모를 처음으로 넘어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IMF가 우리나라의 올해 경상수지 흑자 증가액이 190개국 가운데 가장 클 것으로 내다봤다고 전했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이끌어 온 기업과 위기 속에서도 산업 현장을 지켜 온 노동자, 그리고 이를 뒷받침한 이재명 정부의 노력을 언급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출 성과가 일부 산업에 머무르지 않도록 3대 메가프로젝트 예산과 지방주도성장 예산을 반영하고, 생활 물가 안정과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한 민생 입법과 예산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34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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