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독도 수호 원칙 강조하며 일본 주장 비판

  • 입력 2026.10.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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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0월 25일 논평을 통해 독도 수호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오늘은 ‘독도의 날’입니다.”라고 말하며,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고종황제가 칙령 제41호로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확히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독도를 “대한민국의 역사와 주권이 깃든 땅이자 동해 안보의 중요한 요충지”라고 규정했습니다.

또 일본이 올해 방위백서에서도 독도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했다고 지적하며, 단순한 항의에 그칠 것이 아니라 분명한 원칙과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독도에 대한 주권을 확고히 지키고 국제사회에도 대한민국의 입장을 일관되게 알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61?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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