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지도자회원과 생활개선회원 등 약 200명이 10월 21일 울릉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 프로젝트 한마음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울릉군이 개최한 행사로,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활동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공연으로 문 연 한마음대회
아랑고고장구와 라인댄스 공연에 이어 기념식과 유공회원 표창, 화합 한마당이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단체 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습니다.
네 명에게 연합회장 표창
서종수 한국농촌지도자 울릉군연합회장은 중앙연합회장 표창을 받았고, 오성조 수석부회장은 경상북도연합회장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박기숙 한국생활개선 울릉군연합회장은 경상북도연합회장 표창을, 이귀분 서면회장은 중앙연합회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농업·농촌 기여자도 표창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12명에게도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격려사에서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협력과 지혜를 모아 농업 발전에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울릉군은 농업인 단체의 역량 강화와 회원 간 소통을 바탕으로 농업·농촌의 지속적인 발전과 활력 있는 농촌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출처 : 울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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