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보건소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남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햇사레 야간운동교실을 10월 22일 끝냈습니다.
프로그램은 5월 19일부터 10월 22일까지 장호원읍 진암근린공원에서 총 25회 진행됐고, 연인원 1,2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개방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면서 올바른 운동법을 익히고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만드는 데 초점을 뒀습니다.
야간 시간대에 수업을 열어 직장인도 퇴근 후 참여할 수 있게 했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다양한 운동 동작을 따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아이와 함께 나온 가족 단위 주민부터 어르신까지 여러 연령층이 참여해 함께 몸을 움직였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는 매우 높은 만족도가 나왔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의 필요성을 느낀다는 응답 비율도 높게 나타나 생활 속 운동 실천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햇사레 야간운동교실을 즐겁게 함께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남부권 주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운동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이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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