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10월 27일(화)부터 11월 13일(금)까지 동탄복합문화센터 동탄아트스퀘어에서 한수민 작가의 전시 ‘연(蓮)의 시간’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스퀘어 시리즈(SQUARE)의 세 번째 기획전으로, 연꽃을 주제로 한 회화와 미디어아트 작품을 함께 소개합니다.
전시에서 볼 수 있는 것
전시는 평면 작업에 머물지 않고 영상과 공간으로 확장된 이미지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한수민 작가는 전통 한국화의 재료와 기법을 바탕으로 연꽃과 연잎을 표현해 왔으며, 기억과 생성, 소멸과 회귀의 흐름을 작품에 담았습니다.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
개막일인 10월 27일(화) 오후 4시에는 개막식이 열리고, 작가가 작품세계와 창작 과정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평일(화~금)과 주말(토·일) 오후 2시에는 전문 도슨트의 전시 해설이 진행됩니다.
상설 체험 프로그램 ‘거울에 핀 나만의 연꽃’도 운영됩니다.
관람객은 연꽃 형태를 살펴본 뒤 자신만의 연꽃을 그려볼 수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일일 50개 한정으로 진행됩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합니다.
출처 : 화성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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