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가 생활 속 안전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추진한 2026년 다목적용 CCTV 설치사업을 마쳤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총 121개소에 283대의 CCTV가 확충·정비됐습니다.
신규 설치는 44개소 107대, 교체는 노후 77개소 176대입니다.
새로 설치되거나 교체된 장비는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24시간 실시간으로 연계됩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다목적용 CCTV 설치와 스마트 관제 연계를 통해 시민 생활 속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영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관악구, 어르신·장애인 55명 가정 방문해 주거환경·재활 지원
▶ 속초새일센터, 실습 연계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선다
▶ 용산구, 핼러윈 앞두고 이태원 인파감지 CCTV·경찰 합동 점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