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3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중수청장 배석 문제를 두고 고집을 부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중수청과 공소청이 어느 기관보다 엄정한 중립성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재판이 중단된 상태에서 관련 사건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이해 충돌의 여지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대통령이 자신을 향한 재판부터 즉각 재개하고, 필요하다면 야당 주도의 특검을 발족해 공정성과 중립성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06?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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