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밴드 hrtz.wav가 11월 2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hrtz.wav 1st CONNECT!ON ‘TUNE IN’’을 연다. 지난 4월 정식 데뷔한 뒤 7개월 만에 마련하는 첫 단독 공연이다.
hrtz.wav는 데뷔 후 10개 이상의 페스티벌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공연에서는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와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의 수록곡을 아우르는 셋 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밴드의 음악 세계를 담은 무대와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에도 관심이 모인다.
지난달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ALIVE’에는 성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어 hrtz.wav는 후속곡 ‘Sunday Morning’ 활동을 펼쳤으며, 음악 방송 무대와 SNS,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팬클럽 선예매는 27일 오후 8시에 시작하고, 일반 예매는 28일 오후 8시에 열린다.
단독 공연을 앞두고 hrtz.wav는 24일 ‘2026 대덕 대청호 물결축제’, 31일 ‘2026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이어 다음 달에는 ‘2026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과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2026)’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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