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 AI 거품론 일축…유럽 100억달러 투자

  • 입력 2026.10.22 21:1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엔비디아 제공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유럽 시장의 인공지능(AI) 도입 가속화를 주문했습니다. 황 CEO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GTC 베를린 컨퍼런스'에 참석해 유럽이 진정한 AI 생태계를 구축하려면 자동차, 금융 서비스, 의료 등 모든 최종 산업이 AI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2주간 확산된 AI 거품론에 대해서는 혁신적인 변화가 될 것이라며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최근 1년 동안 유럽에 약 100억달러를 투자했으며, 내년 초부터는 구축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4일로 단축한 모듈형 AI 데이터센터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한편, 최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일까지 8거래일 동안 15.7% 하락하며 2008년 10월 이후 최장 기간 하락세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부산대, 값비싼 백금 대신 구리로 AI 반도체 자기 제어 효율 10배 높였다

▶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서 이재명 정부 안보·경제·사법 비판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학교 경영자, 함께 모여 인공지능 기반 교육 혁신의 길을 찾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