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25기 출연자 영수와 순자가 오는 12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2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을 직접 밝혔다. 2024년 12월 5일 방송 촬영 중 첫인상 선택으로 처음 만난 뒤 동료이자 친구로 지내온 두 사람은 첫 만남으로부터 꼭 2년이 되는 날 부부가 된다. 영수와 순자는 2026년 8월 중순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했고, 만난 지 두 달여 만에 결혼을 결심해 예식장을 계약했다. 두 사람은 다음 주 상견례를 한 뒤 혼인신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 만남 2년 뒤 같은 날짜에 결혼식
영수와 순자는 22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영상 제목은 ‘솔로나라뉴스. 첫인상 선택 후 2년, 이제 결혼합니다. 25기 영수-25기 순자 단독 인터뷰’다.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이 결혼 날짜를 공개하고 교제 과정과 결혼을 결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두 사람이 밝힌 예식 날짜는 오는 12월 5일이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2024년 12월 5일 ‘나는 SOLO’ 25기 촬영 당시 이뤄졌다. 첫인상 선택에서 서로를 마주한 날로부터 정확히 2년이 되는 날짜를 결혼식 날짜로 정했다. 결혼을 전제로 한 교제는 올해 8월 중순 시작됐다. 이후 두 달여 동안 만난 뒤 결혼을 결심하고 예식장을 계약했다고 두 사람은 밝혔다.
| 일정 | 날짜 |
|---|---|
| 25기 첫 촬영·첫인상 선택 | 2024년 12월 5일 |
| 결혼 전제 교제 시작 | 2026년 8월 중순 |
| 결혼식 예정일 | 2026년 12월 5일 |
결혼 소식은 영수와 순자가 인터뷰에서 직접 전했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수는 “각자의 부모님들만 아시기 때문에 이제 축하를 많이 받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약 2년 동안 동료이자 친구로 지냈고, 올해 여름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해 결혼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방송 이후 동료이자 친구로 지내
영수와 순자는 ‘나는 SOLO’ 25기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영수는 영자에게 마음을 표현하며 일편단심으로 다가갔다. 원문 자료는 두 사람이 방송 이후 약 2년간 친구로 지냈다고 전했다.
영수는 25기 출연 뒤에도 짝을 찾기 위한 방송 활동을 이어갔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해 인연을 모색했다. 순자 역시 방송 이후 여러 방면으로 인연을 찾아왔다.
관계가 달라진 시점은 올해 8월 중순이다. 두 사람은 이때부터 결혼을 전제로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교제 기간은 두 달여로, 이 기간에 결혼을 결정하고 예식장 계약까지 마쳤다. 인터뷰에서 영수는 두 달이 조금 넘는 동안 언성이 높아진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이 방송에서 처음 만난 날과 결혼식 날짜가 같은 12월 5일이라는 점도 인터뷰를 통해 공개됐다.
독창회에서 마음 움직인 영수, 순자는 책임감에 신뢰
영수는 순자의 어떤 모습에 마음이 움직였는지 인터뷰에서 설명했다. 과거 자신의 독창회에 순자가 찾아와 따뜻한 말을 건넨 일이 계기가 됐다고 했다.
순자는 오랜 기간 영수를 지켜보며 확인한 책임감과 어른들을 대하는 태도를 결혼을 결심한 이유로 들었다. 순자는 영수가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였고, 어른들에게 배려 깊게 대하는 점을 신뢰하게 됐다고 전했다. 방송에서 처음 만난 뒤 오랜 시간 동료와 친구로 지내온 사이였던 만큼, 순자는 친구로 지내며 살펴본 영수의 모습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인터뷰에서 상대를 결혼 상대로 선택한 이유를 각자 설명했다. 영수는 순자가 독창회에 찾아와 건넨 따뜻한 말에 마음이 움직였다고 했고, 순자는 영수의 책임감과 어른을 대하는 배려에서 신뢰를 얻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이야기는 22일 공개된 유튜브 인터뷰를 통해 알려졌다.
상견례 뒤 혼인신고 예정
두 사람은 예식장 계약을 마쳤으며, 다음 주 상견례를 진행할 계획이다. 상견례를 마친 뒤에는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원문 자료는 전했다. 예식은 12월 5일로 예정돼 있다. 영수와 순자는 결혼 전제 교제를 시작한 지 두 달여 만에 결혼을 결정했고, 인터뷰에서 결혼 날짜와 준비 상황을 함께 알렸다.
영수와 순자는 ‘나는 SOLO’ 25기에서 첫인상 선택으로 처음 만난 뒤 약 2년 동안 친구로 지냈다. 방송 당시 영수는 영자에게 마음을 표현했고, 이후에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했다. 순자도 방송 이후 인연을 모색했다. 두 사람은 올해 8월 중순부터 교제한 뒤 결혼을 결정해 예식장을 계약하고 상견례와 혼인신고를 준비하고 있다.
12월 5일은 두 사람이 25기 첫 촬영에서 처음 마주한 날이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날이다. 두 사람은 다음 주 상견례를 마친 뒤 혼인신고를 진행하고, 예정된 날짜에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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