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교육위, 21일부터 22일까지 제주서 학생선수 응원

  • 입력 2026.10.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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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충남 학생선수들이 제주에서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21일부터 22일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 등 주요 경기장을 찾아 응원했다.

교육위원회는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단 지원 업무를 맡은 충청남도교육청 담당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노고도 살폈다. 충남도의회는 학생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고 학생 체육 발전에 힘쓰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은나 위원장(천안11·더불어민주당)은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좋은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체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충남 체육교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남도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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