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강읍에서 일곱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이 10월 22일 분유와 기저귀 등 육아용품을 전달받았다. 한자녀더갖기운동 경주시지부 회원들이 가정을 방문해 축하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경주시의 ‘다둥이 출산가정 축하 방문 사업’으로 진행됐다. 지부는 출산 가정을 찾아 육아용품을 전달하고 출산·양육지원 정책을 안내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일곱째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경사를 넘어 지역사회에도 큰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출산의 기쁨은 함께 나누고 양육 부담은 덜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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