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지역특화품종 ‘연진’으로 만든 쌀 4t이 미국 뉴욕·뉴저지의 한양마트를 통해 현지 소비자에게 공급됩니다. 연진쌀의 첫 미국 수출로, 선적식은 10월 20일 연천군 전곡농협 경제사업장에서 열렸다고 연천군이 밝혔습니다.
수출 물량과 공급 경로
| 항목 | 내용 |
|---|---|
| 수출 물량 | 4t |
| 공급 지역·판매처 | 미국 뉴욕·뉴저지 한양마트 |
| 선적식 | 10월 20일, 연천군 전곡농협 경제사업장 |
연천 기후에 맞춘 품종
연진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한 지역특화 품종으로, 연천군의 기후와 재배 여건에 맞게 개발되고 있습니다. 연진쌀은 굵은 쌀알과 뛰어난 찰기, 부드러운 식감, 고소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연천군은 이번 수출이 연천쌀의 품질을 해외에 알리고 안정적인 수출 경로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김덕현 군수는 “연천의 자부심인 연진쌀을 미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연진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외 판로를 확대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연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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