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3-38 일대가 최고 22층, 약 1,07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됩니다.
서울특별시는 정비구역 해제, 급경사, 문화재 규제 등으로 묶여 있던 한계를 풀고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변화가 생기나
성북로16길은 확폭하고 교차로는 개선해 단지와 기존 주거지의 차량 진출입 여건을 높입니다.
지역축제와 문화재 등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계획도 함께 담겼습니다.
경사지 활용을 통해 남산 조망명소 공원을 조성하고, 열린 개방공간도 확보합니다.
보행과 경관은 어떻게 바뀌나
학교, 공원, 지역자원과 이어지는 보행네트워크를 구축해 그늘과 머무름이 있는 길을 만듭니다.
성북로변의 경관 특성은 살리면서 공원과 지역을 잇는 충분한 보행공간도 확보합니다.
일상 속 활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단지와 주변 환경을 함께 정비하는 내용입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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