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민 자전거대축제 24일 중앙공원서 열린다

  • 입력 2026.10.22 10:5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천시 제공

부천시는 10월 2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부천중앙공원에서 ‘제13회 부천시민 자전거대축제’를 연다. 풍물놀이와 자전거 퍼포먼스, 합창 등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오후 2시 개막식과 유공시민 표창을 진행하고, 오후 2시 40분에는 시민과 자전거 단체 회원 등이 참여하는 도심 라이딩을 이어간다. 행사장에는 이색 자전거 전시와 가족 체험 프로그램, 자전거 건강검진소와 의료 지원 부스도 마련된다. 라이딩 이후에는 밸런스스텝워킹과 셔플댄스, 태권도 공연, 초청 가수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다.

부천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24년부터 격년제로 열리고 있다. 시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 문화를 아우르는 참여형 행사로 축제를 마련했으며, 시민 간 소통을 늘리고 일상 속 자전거 이용과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 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이며, 주요 일정은 개막식과 표창, 라이딩,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구성된다.

구분내용
행사 시간3시간
개막식 표창 대상8명
라이딩 참여 규모약 300명
라이딩 거리약 5.2km
라이딩 참여 연령만 16세 이상

격년제로 열리는 시민 참여 행사

축제는 부천중앙공원에서 오후 1시에 시작해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부천시는 2024년부터 이 행사를 격년제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시민들이 자전거를 함께 타고 즐거움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건강과 안전, 문화를 함께 다루는 참여형 행사로 준비됐다. 시가 밝힌 행사 취지는 시민 간 소통을 증진하고 일상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문화와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것이다.

오후 1시부터 풍물놀이와 자전거 퍼포먼스, 합창 등 식전 공연이 열리고, 오후 2시에는 개막식이 진행된다. 개막식에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시민 8명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민을 대상으로 한 행운권 추첨도 마련된다. 부천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식전 공연과 표창 뒤 행운권 추첨

식전 무대에는 풍물놀이와 자전거 퍼포먼스, 합창이 오른다. 부천시는 여러 공연을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린 뒤 오후 2시 개막식을 열 계획이다. 개막식에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시민 8명이 표창을 받는다. 시는 표창과 함께 시민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장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무대 행사가 하루 일정 안에 함께 마련된다.

부천시민 자전거대축제 추진위원회 이형래·고윤화 공동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함께 자전거를 타며 자전거의 매력을 느끼고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막식 이후에는 자전거 라이딩이 예정돼 있으며, 참가자들은 부천중앙공원에서 출발해 도심 주요 도로를 따라 주행한다. 라이딩 이후에는 공연과 초청 가수 무대가 이어진다.

약 300명, 도심 주요 도로 5.2km 주행

오후 2시 40분에는 시민과 자전거 단체 회원 등 약 300명이 함께하는 라이딩이 진행된다. 참가자는 부천중앙공원을 출발해 도심 주요 도로를 따라 약 5.2km를 달린다. 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자전거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마련했다고 밝혔다. 라이딩은 행사 당일의 주요 일정 가운데 하나로, 개막식이 끝난 뒤 시작된다.

라이딩 참가 대상은 만 16세 이상의 시민이다. 미성년자는 부모와 동행해야 참여할 수 있다. 부천시는 참가 조건을 이같이 안내했으며, 라이딩은 공원에서 출발해 도심 주요 도로를 거쳐 약 5.2km를 주행하는 일정으로 소개했다. 자료에는 구체적인 도로명이나 주행 경로는 따로 제시되지 않았다. 행사에는 시민과 자전거 단체 회원 등 약 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가족 체험 부스와 라이딩 뒤 공연

행사장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색 자전거 전시를 비롯해 자가발전 자전거로 솜사탕 만들기, 자전거 모형 만들기, 타투 스티커, 캐리커처 등이 준비된다. 부천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거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행사장에서 자전거 관련 전시를 보고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자전거 건강검진소와 의료 지원 부스도 운영된다. 라이딩이 끝난 뒤에는 밸런스스텝워킹과 셔플댄스, 태권도 공연이 이어지고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도 열린다. 부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자전거를 통해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10월 24일 오후 1시부터 부천중앙공원에서 축제를 진행하고, 오후 2시 개막식과 표창에 이어 2시 40분부터 라이딩을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과 건강검진소·의료 지원 부스는 행사장에서 운영되며, 라이딩 이후 공연과 초청 가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출처 : 부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부천시, 역세권·원도심 정비 대상 주민 의견 청취

▶ 부천시 사랑愛집수리, 주거취약계층 8가구 전기설비 손봤다

▶ 부천시, 10월 24일 잔디광장서 가족 책 나들이 연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