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장애인복지시설 하반기 점검 10월 31일까지 진행

  • 입력 2026.10.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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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공

아산시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의 운영 상태를 살피는 하반기 지도·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점검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시설 운영 전반의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집니다.

주요 확인 항목은 보조금·후원금 집행과 회계처리의 적정성, 종사자의 근무지 준수와 근태관리, 근무상황부와 출장 관련 서류의 비치 및 작성 여부, 시설 이용 공간의 위생·청결 상태 등입니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에서도 기본 사항을 면밀히 확인해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의 기본 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살피겠다”며 “장애인복지시설이 투명하게 운영되고 이용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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