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배우 정일우가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캠페인의 17번째 주자로 참여했다고 2025년 10월 21일 밝혔다. 정일우는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헌혈의 의미를 전했다.
정일우는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해왔다. 그동안 제빵 봉사와 해외 봉사, 희귀병 환아를 위한 기부 등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7~10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엔하이픈, 슈퍼주니어 려욱 등도 참여했다. 참여자를 이어가는 방식은 계절에 따른 헌혈 수급 문제를 꾸준히 알리는 데 초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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