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면 기산리 68-6번지 일원 679필지(164,123㎡)의 토지 경계 정비와 새 지적공부 작성이 2026년 10월 20일 마무리됐다. 포천시는 해당 지역의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679필지 경계 정비
포천시는 국비 1억 2,600만 원을 투입해 대상 지역을 정밀 측량하고 토지소유자 간 협의를 거쳐 경계를 확정했다. 확정된 경계에 따라 토지대장과 지적도 등 지적공부 정리도 마쳤다.
| 항목 | 내용 |
|---|---|
| 사업 대상 | 일동면 기산리 68-6번지 일원 679필지(164,123㎡) |
| 사업비 | 국비 1억 2,600만 원 |
| 완료일 | 2026년 10월 20일 |
실제 토지 경계 반영
기산2지구는 주택과 상가가 밀집한 지역으로,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가 달라 건축물 경계 침범과 토지소유자 간 분쟁 등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있었다. 이번 정비로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를 일치시켰으며, 시는 분쟁 감소와 토지 이용 편의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 덕분에 사업을 원활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토지 경계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토지 이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포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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