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기념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독도학교’가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동명중학교와 오륜중학교,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등 3개교에서 운영됩니다. 독립기념관(관장 김희곤)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학교 방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에서 만나는 독도 전시
| 항목 | 내용 |
|---|---|
| 운영 기간 | 10월 19일 ~ 22일 |
| 방문 학교 | 서울 동명중학교·오륜중학교·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등 총 3개교 |
| 프로그램 | 독도 전시와 체험 제공 |
전시는 「세종실록」, 『지리지』, 「삼국접양지도」를 비롯해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보여주는 한국과 일본의 고문서·지도 자료를 소개합니다. 독도의 자연과 현재 모습은 영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역사 자료와 임무형 체험
학생들은 전시 내용을 바탕으로 체험 활동에도 참여합니다. ‘독도가 우리 땅인 증거로 역사 이야기 완성하기’ 등을 포함한 4가지 임무형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에 독도를 대한제국 관할구역으로 명시한 일을 기념해 제정됐습니다.
교육 협업 확대 계획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올해 서울특별시교육청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인천광역시교육청 등과 함께 선열들이 지킨 우리 영토에 대한 수호 의지를 고취하는 학교 방문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의왕시 포일청소년문화의집, 10월 25일 독도 체험활동 운영
▶ 서울 직업계고 체질 개선 요구…김정우 의원, AI 융합실서 정책 간담회
▶ 서울 학교 AI·에듀테크 쓰다 샌 학생 정보, 교육청이 점검 뒤 보안조치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