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산부와 가족, 지역주민은 10월 20일 영양군보건소와 영양군종합복지회관 사이 주차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체험 프로그램과 건강지원 안내를 접했습니다. 임산부에게는 출산꾸러미와 임산부의 날 기념 풍선이 제공됐습니다.
영양군 보건소가 마련한 행사의 이름은 ‘아이와 가족이 행복한 내일, 행복 동행’입니다.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넓히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가족이 함께한 체험 프로그램
아기의 태명을 글씨로 표현하는 태명 캘리그라피와 가족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포토존이 운영됐습니다. 임산부와 가족이 반려식물을 직접 만드는 힐링 숲체험도 진행됐습니다.
건강 지원과 사업 안내
행사에서는 보건소의 모자보건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스트레스 측정과 상담을 제공했습니다. 임산부와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 임산부와 가족, 지역주민 |
| 일정 | 10월 20일,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 행사 |
| 지원 내용 | 체험·건강지원 프로그램, 임산부 출산꾸러미와 기념 풍선 제공 |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행사가 임산부와 가족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가 존중받고 아이와 가족이 행복할 수 있는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영양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포천시 보건소·복지정책과 손잡고 2027년 통합돌봄 자체사업 준비
▶ 옥천군보건소, 모자보건·영양플러스 성과로 장관상·원장상
▶ 홍천군, 임산부·7세 미만 아동 여권 무료배송 시작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