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보건소가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과 취약계층 영양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두 기관의 상을 받았습니다.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임신 준비부터 출산·양육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이어온 점이 반영됐습니다.
지원 기준 완화, 고위험 임산부 관리,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도 수상 배경에 포함됐습니다.
영양플러스사업에서는 임산부와 영유아 120명에게 보충식품과 영양교육을 제공했고, 공공급식센터를 통한 안정적인 식품 공급체계도 구축했습니다.
이 성과로 2026년 영양플러스사업 우수사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도 함께 받았습니다.
옥천군보건소 모자건강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지원과 취약계층 영양관리를 더욱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옥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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