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노윤서가 소셜미디어에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노윤서는 10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내 젤리만 먹었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과 거리에서 촬영한 모습 등이 담겼다. 흰 이너 티셔츠와 회색 카디건을 입은 노윤서는 긴 흑발을 한 채 사진마다 다른 자세를 취했다. 사진을 공유한 노윤서는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출연도 앞두고 있다. 작품에서 노윤서는 올림픽 금메달을 꿈꾸는 태권도 유망주 남지오 역을 맡는다.
10월 17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
노윤서는 10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내내 젤리만 먹었던”이라는 글이 함께 적혔다. 사진에는 노윤서가 직접 촬영한 셀카와 거리에서 찍힌 모습이 포함됐다. 노윤서는 사진을 통해 여행 중 촬영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마다 흑발을 한 노윤서의 모습이 담겼으며,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과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이 함께 게시됐다.
사진 가운데 하나에서 노윤서는 스테인드글라스가 돋보이는 창문을 배경으로 거울 앞에 서 있다. 게시물에 적은 문구는 사진 공개와 함께 전해졌다. 노윤서는 같은 게시물에 다양한 자세로 촬영한 사진을 실었다. 해당 사진들은 한 게시물 안에서 서로 다른 배경과 포즈를 보여준다. 사진 공개 시점은 10월 17일이며, 관련 내용은 다음 날인 18일 보도됐다.
스테인드글라스 창문 앞 거울 셀카
거울 셀카의 배경에는 스테인드글라스가 눈에 띄는 창문이 자리했다. 노윤서는 그 앞에 있는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흰색 이너 티셔츠와 회색 카디건을 갖춰 입었고, 사진 속 머리카락은 흑발이다. 보도에 따르면 노윤서는 이 사진 외에도 여러 가지 포즈를 취해 셀카를 남겼다.
노윤서가 게시물에 남긴 문구는 “내내 젤리만 먹었던”이다. 사진을 찍은 장소나 여행지의 구체적인 이름, 여행 일정은 게시물과 보도 내용에 따로 언급되지 않았다. 보도는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이 있는 곳에서 찍은 거울 셀카를 소개하면서 노윤서의 의상과 흑발을 함께 전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거울을 바라보며 촬영했고, 다른 사진에서는 거리에서 카메라에 담겼다. 노윤서는 여행 중 틈틈이 사진을 찍어 팬들과 공유한 것으로 보도됐다.
거리에서 촬영한 모습도 함께 공개
게시물에는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뿐 아니라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도 포함됐다. 거리 사진 속 모습은 게시물에 함께 공개됐으며, 여행 중 촬영한 사진으로 소개됐다. 여행지의 이름이나 촬영 날짜별 장소는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보도는 노윤서가 다양한 포즈로 셀카를 촬영했다고 전했다. 스테인드글라스가 돋보이는 창문을 배경으로 한 거울 셀카에서는 흰 이너 티셔츠와 회색 카디건 차림이 확인된다. 다른 사진에는 거리에서 촬영된 노윤서의 모습이 담겼다. 노윤서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은 10월 17일 올라왔고, 사진 공개 소식은 10월 18일 전해졌다.
tvN 드라마서 남지오 역 맡아
노윤서는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출연한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살리기 위해 시간의 무한 반복에 갇힌 남자 차결과 그의 삶을 지키기 위해 운명에 맞서는 여자 남지오의 이야기를 그리는 타임루프 청춘 로맨스다. 노윤서는 작품에서 남지오 역을 맡으며, 차결 역은 이채민이 연기한다.
남지오는 올림픽 금메달을 꿈꾸는 태권도 유망주다. 가난한 현실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긍정적인 인물이며, 타고난 근성과 씩씩한 에너지로 하루하루를 버텨낸다. 남지오는 K장녀로 설정돼 있다. 예상하지 못한 부상으로 꿈이 무너질 위기를 맞은 뒤 차결을 만나 운명 같은 사랑과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작품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시간의 무한 반복에 갇힌 차결과 남지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노윤서가 공개한 사진에는 여행 중 촬영한 거울 셀카와 거리 사진이 담겼다. 게시물은 10월 17일 올라왔으며, 노윤서는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서 남지오 역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차결과 남지오의 이야기를 그리는 타임루프 청춘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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