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 조정팀 김승현 금메달, 마라톤 김호연 7위

  • 입력 2026.10.21 14:1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과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육상팀과 조정팀이 각각 남자일반부 마라톤과 여자일반부 종목에 나섰습니다.

조정팀은 여자일반부 3개 세부 종목에 출전해 모두 입상했습니다.

싱글스컬에서는 김승현 선수가 1위에 올라 8분 6초 68로 금메달을 따냈고, 쿼드러플에서는 김채연, 최미서, 김승현, 안예선 선수가 6분 49초 75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무타페어에서는 김채연, 최미서 선수가 7분 43초 40으로 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육상 남자일반부 마라톤에서는 김호연 선수가 7위 2시간 29분 35초, 김종현 선수가 10위 2시간 31분 2초, 김한별 선수가 22위 2시간 38분 59초를 기록했습니다.

군산시는 이번 대회에서 성과를 낸 선수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수단의 활약을 시민들과 공유해 함께 응원하는 스포츠 문화를 만들고, 군산시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유은경 조정팀 감독은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이 군산시민 여러분께 자부심과 기쁨으로 전해졌으면 한다”며 “군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시민 여러분께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며 응원받는 선수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군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순천시청 전국체전 메달 5개…김지정 4년 연속 금메달

▶ 부산 사상구, 재정 위기에 TF 가동…세입 확충·체납 징수·세출 조정 논의

▶ 서울 마라톤 사망 일주일 뒤 경주서 20대 참가자 실신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