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중학교 관악부 47명, 국제 어린이 마라톤 식전 무대 선보여

  • 입력 2026.10.21 14:3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시 제공

신창중학교 관악부 학생 47명이 10월 17일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일대에서 열린 ‘2026 세이브더칠드런 국제 어린이 마라톤’ 행사에 참여해 식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공연은 국제 어린이 마라톤의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고, 행사 현장에 음악의 활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학생들은 본교 음악 교사의 인솔 아래 준비를 거쳤고, 연주곡 ‘Zeus’를 통해 조화로운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각자의 악기를 하나로 맞추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한 학생은 “많은 사람 앞에서 친구들과 함께 연주할 수 있어 뿌듯했고, 그동안 연습한 곡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음악으로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라고 말했습니다.

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지역사회 행사에 참여할 기회를 넓혀 음악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아산 중학교 배정원서 11월 2~13일 접수, 추첨은 12월 28일

▶ 세이브더칠드런-포스코PS테크, 포항 취약계층 아동 가정 주거환경 개선 지원

▶ 동두천 소요산 야외음악당서 10월 24일 탑동 상여·회다지 소리 공연, 운구행렬 재현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