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구래동 문화의 거리, 상징조형물 1식·안내판 10식 준공

  • 입력 2026.10.2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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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공

김포시가 구래동 문화의 거리를 새롭게 정비해 이달 말 최종 준공합니다.

구래동 6883-3번지 일원 1.4km 구간에는 상징조형물 1식과 지주식 안내판 2식, 부착식 안내판 8식이 들어섰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4월 입찰 공고와 제안서 평가를 시작으로 약 6개월 동안 디자인 협의와 정밀 시공이 이어졌습니다.

김포시는 이번 시설물 설치로 구래동 문화의 거리가 단순한 통행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머물고 소통하는 서부권 대표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조형물 설치를 마쳤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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