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제15회 아시아·태평양도시 정상회의(APCS)에서 미래 교통정책과 국제회의 개최 계획을 함께 알렸습니다.
10월 20일 회의 프로그램에서는 신상진 시장의 사전 녹화 영상메시지가 상영됐습니다.
신 시장은 영상에서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인간 중심의 교통체계를 강조하며, 성남시가 추진 중인 통합교통서비스(MaaS)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성남시는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통합교통서비스 플랫폼, 자율주행 셔틀, 모빌리티 허브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 시장은 2027년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성남시청에서 열리는 제17차 아시아 고위급 지속가능교통(EST) 포럼을 소개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와 국제기구 관계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출처 : 성남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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