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면접장에 모인 지원자 6명이 각자에 관한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한 뒤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영화 '최종면접'이 11월 4일 개봉한다. 연출은 김정훈 감독이 맡았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최종면접'은 10월 21일 오전 7시 기준 동시기 개봉 예정작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한국영화 예매율에서는 2위에 올랐다.
개봉에 앞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과 먼저 만난 이 작품은 실관람객의 호평을 받았다. 관객 평가에는 “의심의 마트료시카! 관객의 추측을 예상한 듯 몇 번이고 비틀어버린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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