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10월 20일(화) 오후 국방부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를 접견하고 한중 국방교류협력과 한반도 정세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강 장관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중국 정부가 건설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과 서해에서의 중국 측 활동에 대한 우리 측 입장도 설명하며 양국 간 긴밀한 소통을 강조했다.
다이빙 대사는 국방 분야 교류협력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외교·안보 분야의 대화와 소통을 활성화하자는 데에도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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