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패션 브랜드 ‘SKYLRK’(스카이라크)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브랜드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운영 일정을 알렸다.
행사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도쿄와 뉴욕에 이어 서울에서 진행되는 팝업이다.
국내 팬들의 관심은 비버가 행사장을 찾을지에 쏠리고 있다. 비버는 앞서 도쿄 팝업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 팬들과 인사를 나눴고,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했다.
이런 전례가 알려지자 팬들은 온라인에 “팝업 때 공연도 하나요?”, “내한 신호로 받아들이겠다”는 댓글을 남겼다.
다만 서울 팝업과 관련해 비버의 방한이나 공연 일정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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