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호평교회, 90만원 상당 쌀 200kg 취약계층에 전달

  • 입력 2026.10.20 14:2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시 제공

호평동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200kg(90만 원 상당)이 전달됐습니다.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호평교회(담임목사 김총명)가 10월 19일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외상)에 쌀을 전달했다고 10월 20일 밝혔습니다.

기탁된 백미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원용식 호평교회 장로는 “교인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호평동 주민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정순영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호평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취약계층에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호평교회는 매월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기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남양주시 청년회, 청소년 30여 명과 안보현장견학 진행

▶ 남양주시, 버거형과 손잡고 70여 곳 상권 알린다

▶ 남양주시 건강·돌봄 프로그램, 청소년 20명 흡연 예방 교육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