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평동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200kg(90만 원 상당)이 전달됐습니다.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호평교회(담임목사 김총명)가 10월 19일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외상)에 쌀을 전달했다고 10월 20일 밝혔습니다.
기탁된 백미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원용식 호평교회 장로는 “교인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호평동 주민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정순영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호평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취약계층에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호평교회는 매월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기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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