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영란은행 부총재 만나 토큰화·지급결제 혁신 논의

  • 입력 2026.10.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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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10월 20일 영란은행과 토큰화 프로젝트 관련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영란은행 Sarah Breeden 부총재(금융안정 담당)는 10.19일 한국은행을 방문해 지급결제 혁신 등과 관련한 주요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앞으로 프로젝트 한강 등 토큰화 프로젝트의 경험을 국제사회에 활발히 공유하고 관련 국제논의에 적극 참여해 나갈 예정입니다.

출처 : 한국은행 보도자료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502/view.do?nttId=11065759&depth2=200038&depth3=201263&sort=1&pageUnit=10&searchCnd=1&depth=201263&pageIndex=1&programType=newsData&menuNo=201265&oldMenuNo=20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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