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20일 자신의 SNS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흰색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신지는 한층 가녀려진 몸매와 날렵한 턱선으로 시선을 끌었다.
신지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체중이 42kg까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 5월 서울 모처에서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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