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신지, 결혼 후 근황 공개…42kg까지 빠진 몸매 눈길

  • 입력 2026.10.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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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결혼 후 근황과 42kg 몸무게 (사진= SNS 갈무리)

가수 신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20일 자신의 SNS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흰색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신지는 한층 가녀려진 몸매와 날렵한 턱선으로 시선을 끌었다.

신지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체중이 42kg까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 5월 서울 모처에서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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