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 순위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실낙원'은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고, 전체 영화 예매율에서는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와 다시 마주하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입니다.
김현주와 배현성이 주연을 맡았고,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으로도 주목받았습니다.
'실낙원'은 오는 21일 개봉합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