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우리들의 발라드2'가 3주 연속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지난 19일 방송된 3회에서는 시즌2 최연소 참가자인 13세 당진 소녀 박진서가 148표를 받아 전체 2위에 올랐습니다.
박진서는 어머니와 왕복 5시간을 버스로 오가며 음악을 공부한 사연과 함께 윤미래의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를 불렀습니다.
이날 방송은 분당 최고 6.5%, 수도권 가구 시청률 5.8%, 2049 시청률 1.5%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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