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첫 방송부터 5.6%의 시청률로 출발했습니다.
지난 19일 방송된 1회에서는 윤이준(임시완 분)이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고, 강재희(설인아 분)가 그의 곁에 들어가기 위해 남장 수행비서로 나서는 과정이 그려졌습니다.
극 중 윤이준은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로 주목받던 인물입니다.
비서 한은영(정유민 분)이 사무실 캐비닛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되면서 사건에 휘말렸고, 강재희는 형사기동대 소속으로 진실을 밝히려 했습니다.
강재희는 결국 윤이준의 저택에 입성했지만, 윤이준이 그의 안경을 벗기며 긴장감이 높아졌습니다.
'나의 유죄인간'은 총 12부작이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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