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결혼’ 정환, 유진의 자녀 걱정에 “새 아빠 아닌 좋은 삼촌으로 생각하자”

  • 입력 2026.10.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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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지난 19일 방송된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양사 합산 분당 최고 시청률 2.0%를 기록했습니다.

정환과 유진은 전날 정환의 만취 이후 아침을 맞았고, 유진은 이른 시간부터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정환은 전날 자신의 행동을 하나씩 떠올리며 유진의 눈치를 살폈고, 두 사람은 유진이 준비한 커플룩을 입고 동네 구경에 나섰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녀와 가족에 대한 대화도 이어졌습니다. 정환은 출산 과정에 대해 묻고, 여성들이 감당해야 하는 출산과 육아의 부담을 언급하며 “내 아내는 아이를 안 낳아도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새 아빠가 아니라 좋은 삼촌으로 생각하면 된다. 결국 인간 대 인간이고 가족의 일원이다”라고 미국식 가족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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